본문 바로가기

Twenty; Meet Incheon

스무 살을 맞은 인천국제디자인페어를 소개합니다.

제20회 인천국제디자인페어 포스터, 스물; 인천을 만나다

행사주제

스물; 인천을 만나다

2026년 인천국제디자인페어의 공식 주제인 ‘스물; 인천을 만나다’는 페어 개최 20주년이라는 역사적 이정표와 인천이라는 도시의 고유한 정체성을 하나의 문장으로 집약한 표현입니다.

‘스물’은 성인으로의 진입을 의미하는 한국적 정서가 담긴 단어로, 20년의 성장을 이룬 페어가 새로운 성숙함과 도약의 의지를 품고 있음을 상징합니다.

‘인천을 만나다’는 디자인을 매개로 도시와 사람, 지역과 문화가 서로 조우하고 연결되는 경험을 표현하며, 인천이라는 공간이 단순한 개최지를 넘어 전시 그 자체의 주인공이 됨을 의미합니다.

슬로건

스물의 설렘으로,인천의 오늘을 디자인하다

20주년의 새로운 출발에 대한 기대감과 인천이라는 도시를 디자인의 언어로 재해석한다는 의지를 담은 대표 슬로건으로, 페어의 성숙함과 역동성을 동시에 표현합니다.

또한 우리 삶 속의 디자인이 언제나 기대와 설렘으로 다가온다는 뜻을 함께 담았습니다.

행사 정보

행사 정보
구분내용
행사명제20회 인천국제디자인페어
기간 –
장소인천광역시 남동구 예술로 149 인천문화예술회관
주최인천광역시
주관인천테크노파크 · 인천경기디자인기업협회 · 인천디자인협회